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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연말 결산: Below 선정 Top 10 트랙

2013 연말 결산: Below 선정 Top 10 트랙

2013년 올 한해도 수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수많은 트랙이 쏟아져나왔다. 그 중에는 우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트랙도 있고, 처음엔 좋았지만 금새 싫증나버린 트랙도 있고,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듯한 느낌의 트랙도 있고,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트랙도 있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고의 트랙’을 선정한다는 것은 꽤나 힘든 일이다. 그렇지만 한 해를 돌아보며 ‘아 이런 트랙도 있었지!’ 또는 ‘맞아 이 노래 때문에 그 때 행복했었어’와 같은 감상을 할 수 있도록 <Below>에서는 올 해의 Top 10 트랙을 선정해보았다. 물론, 이 리스트에는 빠진 트랙이 훨씬 더 많았을 것이고, 독자들 중에는 받아들일 수 없는 트랙이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리스트의 선정에는 2013년 <Below>의 기사 등에 자주 오르내린 트랙, 대중적인 인기, 차트 성적 등의 요소가 고려되었고 여기에 에디터의 주관적인 기준도 들어가 있다. 그러니 순위는 재미요소 정도로 치부하고 2013년, 우리를 춤추게 만들었던 트랙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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