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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DEEP] 2016 존나정말열받아서내가만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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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대중음악평론가 이대화

지난 10월 15일 서울 이태원 클럽 세 곳에서 ‘존나정말열받아서내가만든페스티벌’(이하 존나페)이 열렸다. 무려 1,200명이 몰렸다. 단 6일의 SNS 홍보로 이룬 성과다. 작년 내만페가 두 개 스테이지로 800명을 모았으니 스케일과 관객수 모두 성장했다. 언더그라운드 씬의 연례행사로 자리잡을 느낌이다. 주최자 바가지는 “까짓거 뭐 씨 유 넥스트 이얼~”이라며 내년 3탄을 예고했다. 15일의 현장을 사진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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