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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MCK의 울트라 코리아 2016 무대가 기대되는 5가지 이유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는 5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매년 2일간 진행되었던 페스티벌이 올해는 특별히 3일간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며 전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포함해 총 100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설 예정이다. deadmau5, Chase & Status, Netsky, Knife Party, Avicii 등 세계적인 슈퍼스타들의 무대도 기대가 되지만, 올해 놓쳐서는 안될 무대는 따로 있는 것 같다. 해외 아티스트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한국의 댄스 뮤직 챔피언 KINGMCK이다.

KINGMCK의 2016년 활약은 두드러진다. 아직 상반기가 채 끝나지 않았지만, KINGMCK은 놀라운 2016년을 보내고 있고,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KINGMCK이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는 계기가 바로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6”에서의 무대가 될 것 같은 예감이다. 울트라 코리아 또한 국내 아티스트로서는 유례 없이 6월 11일 토요일의 “울트라 코리아”의 라이브 스테이지에 밤 9시에 KINGMCK을 배치하며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왜 지금 KINGMCK이 이러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지, 이번 “울트라 코리아 2016”에서의 KINGMCK의 무대가 그에게, 한국의 댄스 뮤직 씬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지 지금부터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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